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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9-29 14:49
김대식 들녘중앙회장, 청년농들에 '협업의 가치'·'네트워크의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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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년농업인 정착지원을 위한 기본 교육'서 '농업정책 변화 대응과 공동경영 역량 강화' 주제로 강연
청년농 정착을 위한 정책 설명 및 농업 현장에서의 경험과 현실적 조언 전해
[전업농신문=박봉민 기자] (사)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들녘중앙회) 김대식 회장이 청년농업인들에게 '협업의 가치'와 '네트워크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지난 5월 22일, 전북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6년 청년농업인 정착지원을 위한 기본 교육'에 강사로 나서 '농업정책 변화 대응과 공동경영 역량 강화'를 주제로 강연한 김대식 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정책에 대한 이해와 함께, 앞으로의 농업은 혼자만의 경쟁이 아닌 공동경영과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말고, 우수한 농업인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사)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는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밝은 미래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교육에서 김 회장은 청년농업인들의 정착에 필요한 정책 설명과 함께 농업 현장에서의 경험과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김대식 회장은 "제가 올해 농업에서 은퇴할 생각이다. 저의 지난 경험을 새로운 출발선에 선 청년농업인들에게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감사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한 청년농업인은 "실제 현장의 사정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조언이 앞으로 농업을 영위해 나감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 전업농신문(http://www.palnews.co.kr)
지난 5월 22일, 전북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6년 청년농업인 정착지원을 위한 기본 교육'에 강사로 나서 '농업정책 변화 대응과 공동경영 역량 강화'를 주제로 강연한 김대식 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정책에 대한 이해와 함께, 앞으로의 농업은 혼자만의 경쟁이 아닌 공동경영과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말고, 우수한 농업인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사)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는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밝은 미래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교육에서 김 회장은 청년농업인들의 정착에 필요한 정책 설명과 함께 농업 현장에서의 경험과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김대식 회장은 "제가 올해 농업에서 은퇴할 생각이다. 저의 지난 경험을 새로운 출발선에 선 청년농업인들에게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감사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한 청년농업인은 "실제 현장의 사정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조언이 앞으로 농업을 영위해 나감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 전업농신문(http://www.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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