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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9-29 14:51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한국우리콩식품협회, 국산콩 산업 발전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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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콩 산업 발전과 상생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생산·가공·소비 협력체계 구축… 계약재배·판로 확대 추진
[전업농신문=김주영 기자] 최근 국산콩 생산자 단체와 가공·소비 분야 협회가 국산콩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에 나서 주목된다. 양 기관은 생산부터 가공·유통·소비까지 전 과정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공급 기반과 소비 확대를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사단법인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회장 김대식)와 사단법인 한국우리콩식품협회(회장 강순아)는 지난 28일 국산콩 산업 발전과 상생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산콩 생산자 단체와 가공·소비 확대를 담당하는 협회가 상호 협력을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국산콩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품질 향상,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와 가공업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3년간 ▲국산콩 안정 생산 및 공급 방안 연구 ▲계약재배·수매·공급 확대 ▲품질 기준 설정 및 용도 개발 ▲생산기술·품종 개선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산콩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과 유통·판로 확대, 관련 정보 공유 등 국산콩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도 이어갈 계획이다.
김대식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현장 농가들이 생산한 국산콩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품질관리 체계 강화로 인해 소비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순아 한국우리콩식품협회 회장은 “국내 식량자급률에 기여하고 있는 생산자 단체와의 계약재배 및 직거래 협력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국산콩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가공식품 개발과 소비 촉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국산 콩 소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전업농신문(http://www.palnews.co.kr)
사단법인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회장 김대식)와 사단법인 한국우리콩식품협회(회장 강순아)는 지난 28일 국산콩 산업 발전과 상생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산콩 생산자 단체와 가공·소비 확대를 담당하는 협회가 상호 협력을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국산콩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품질 향상,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와 가공업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3년간 ▲국산콩 안정 생산 및 공급 방안 연구 ▲계약재배·수매·공급 확대 ▲품질 기준 설정 및 용도 개발 ▲생산기술·품종 개선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산콩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과 유통·판로 확대, 관련 정보 공유 등 국산콩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도 이어갈 계획이다.
김대식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현장 농가들이 생산한 국산콩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품질관리 체계 강화로 인해 소비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순아 한국우리콩식품협회 회장은 “국내 식량자급률에 기여하고 있는 생산자 단체와의 계약재배 및 직거래 협력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국산콩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가공식품 개발과 소비 촉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국산 콩 소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전업농신문(http://www.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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